한국일보

영 아티스트 페스티벌 콘서트 성황

2011-11-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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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아티스트 페스티벌 콘서트 성황

<사진제공=노바필하모닉>

재능 있는 꿈나무 연주자들의 무대인 ‘영 아티스트 페스티벌 콘서트’가 노바필하모닉(음악감독 김동현) 주최, 한국일보 후원으로 30일 맨하탄 머킨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타이퍼 염, 채정은, 안젤라 김, 앤드류 심, 문재현 등 청소년 연주자들이 노바필하모닉과 함께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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