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슈스케 우승 넘본다
2011-10-29 (토) 12:00:00
뉴저지 한인 고교생들이 가수를 꿈꾸는 전 세계 197만 명이 도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3’파이널3에 오르며 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본보 10월15일자 A2면 등>
뉴저지 레오니아고교에 재학 중인 한인 혼성 듀엣 ‘투개월’은 28일(한국시간) 열린 슈퍼스타K3의 생방송 무대에서 가수 윤종신의 ‘니 생각’을 열창해 파이널 3에 진출하면서 우승까지 단 2번의 무대만을 남겨두게 됐다. 투개월은 심사위원 평가에서 273점으로 가장 낮았지만 온라인 투표 3위, 생방송 문자 투표 3위를 차지해 파이널3에 오를 수 있었다.
반면 뉴욕대학교 대학원생 크리스티나 러브 이씨는 가수 윤미래의 ‘페이데이(Pay Day)’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소화했지만 아쉽게 파이널3 진출에는 실패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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