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주연 ‘이끼’ 무료 상영
2011-10-28 (금) 12:00:00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2011 한국영화의 밤’ 핼로윈 스페셜 상영작으로 박해일 주연의 ‘이끼’(Moss)를 선정, 31일 오후 7시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NYC) 극장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이끼’는 뒤틀린 사회에 갇혀 어두운 욕망을 갖게 된 인간의 내면을
그린 만화가 윤태호의 동명 웹툰 ‘이끼’를 원작으로 스릴러 장르에 코미디를 가미한 강우석 감독의 2010년 작품이다.
극장 연락처는 212-941-2001. 관람료는 무료이고 영어 자막 서비스가 제공되고 관람은 선착순이고 기타 문의는 한국문화원(212-759-955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