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김학균의 개인전
2011-10-28 (금) 12:00:00
조각가 김학균의 개인전이 11월1일부터 한달간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뱅크아시아나내 옴즈 갤러리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다섯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 ‘묻지도, 말하지도 말라’는 주제로 20여점의 조각작품을 전시한다. 작가는 아담하지만 섬세하며 친근하지만 예술성 있는 작품들을 보여준다.
수원대를 졸업 후 성신여대와 뉴욕시립대 리만 칼리지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한국 미술계에서 ‘획일주의’에 대한 사회 비판을 일삼은 파워풀한 설치 미술가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212-424-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