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투개월 ‘슈스케’파이널 4 진출
2011-10-22 (토) 12:00:00
뉴욕과 뉴저지 출신 한인학생들이 한국의 인기 서바이벌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 K3’의 파이널4에 오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본보 10월15일자 A2면>
뉴욕대학교 대학원생 크리스티나 러브 이씨는 21일(한국시간) 열린 슈퍼스타 K3의 생방송 무대에서가수 2NE1의 ‘론리’를 열창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슈퍼세이브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슈퍼세이브란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참가자에게 온라인 사전투표와 생방송 문자 투표에 상관없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기회를 주는 제도다.
뉴저지 레오니아고교생 듀엣 투개월 역시 가수 패닉의 달팽이를 불러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최종 4명의 후보군에 선정된 투개월과 크리스티나 러브 이씨는 오는 28일 생방송을 통해 파이널 3에 도전하게 된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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