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영훈 총장 초청 기도회’ 교협 화합 다져

2011-10-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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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는 19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한영신학대학교 총장 한영훈 목사 초청 교계지도자 기도회를 열고 교계화합을 다졌다. 이날 교협은 그동안의 회원간 갈등을 풀고 24일 선거가 치러지는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치도록 기원하며 기도했다. 또한 고교생 자녀를 둔 목회자 1명에 300달러씩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 총장은 목회자의 재교육과 한국교회의 세계화 등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한영훈 총장(앞줄 오른쪽부터 다섯번째)과 교협 회원목사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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