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민교회, 사회단체 불우이웃돕기 쌀 기부

주영광 담임목사(오른쪽)가 뉴욕온유한교회 안승백 담임목사에게 쌀 쿠폰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민교회>
베이사이드 소재 뉴욕한민교회(담임목사 주영광)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뉴욕, 뉴저지 사회단체에 쌀을 배포한다.지난 1월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교회’로 거듭나며 불우이웃돕기 쌀 배포를 시작한 뉴욕한민교회는 이번에도 쌀 160포대를 기부하기로 하고 무지개의 집과 한국인 홈리스 사역을 하는 뉴욕온유한교회 등 두 곳에 30포대씩의 쌀 구입 쿠폰을 전달한 바 있다. 남은 쌀 100포대는 오는 11월3일까지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문의: 718-428-9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