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교회, 임정섭 담임목사 위임식 성료
2011-10-21 (금) 12:00:00
16일 팰리세이드교회에서 임정섭(앞줄 오른쪽에서 6-7번째)목사 부부가 위임식을 마친후 참석한 노회 관계자들 및 교회 임원들과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사진제공=팰리세이드교회>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소속인 팰리세이드교회는 16일 임정섭 담임목사 위임식을 갖고 그동안의 상처를 치유하는 새로운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모세와 같은 영적 지도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득해(동부한미노회 사무총장) 목사는 동부한미노회 36교회와 아울러 동북대회 1100교회를 대표해 임정섭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모세와 같이 불타는 소명으로 목회에 임해주길 당부했다.
축사와 권면을 맡은 정인영 목사(팰리세이드교회 초대담임)는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선을 쫓으며 항상 기뻐하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드러나는 목회를 해주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김정문(뉴저지성은장로교회) 목사는 축사와 권면을 통해 “팰리세이드교회가 어려울 때 많은 목회자들이 기도했다”며 “아름다운 소문이 모든 사람들에게 퍼지고 칭찬받는 교회가 되도록 축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