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니 조 개인전

2011-10-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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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제니 조의 개인전이 11월12일까지 맨하탄 첼시에 위치한 두산갤러리 뉴욕에서 열리고 있다.조 작가는 눈에 보이는 현상과 그 현상의 인식에 대한 관계를 탐구, 자신이 일상생활에서 찾았던 단면들을 작가만의 시선으로 재배치하고 재구성한 회화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다.작가는 뉴욕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 2009년 가나아트 뉴욕에서 첫 개인전을 가졌고, 다수의 그룹전, 브룩클린 워터프론트 아트 콜로이, 시크릿 프로젝트 로봇, 커먼스 갤러리 등에서 전시했다. 212-242-6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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