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 도전 홍보 콘서트

2011-10-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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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 (원장 이우성)은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도전 홍보 콘서트를 연다.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투표 마감일인 11월 10일을 앞두고 제주의 아름다움을 뉴욕에 알리고 한국 국가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 마련된다.
공연에는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뉴욕 홍보단 임명 연주 단체인 뉴욕

클래시컬 심포니 앙상블이 작곡가 김병진의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기원 위촉곡 ‘사랑’을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김아람씨의 작품 상영과 함께 선보인다. 또한 피아졸라의 ‘오빌리비온’, ‘부에노스아이레스의 4계절 중 겨울’, 헨델-할보르센의 ‘파사칼리아‘, 생상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라벨의 ‘바이얼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 명곡도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공연장에서는 제주 세계 7대 자연 경관 선정 뉴욕 홍보단이 테이블을 마련, 다양한 설명 및 현장 투표 장려 등 활발한 홍보 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나 예약을 해야 한다. ▲투표참여 인터넷 사이트: www.N7W.com, ▲문의: 212-759-9550(x250)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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