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승 그룹전
2011-08-05 (금) 12:00:00
뉴욕 중견 화가 이승(롱아일랜드대 미대 대학원장) 작가의 그룹전이 10월23일까지 롱아일랜드 헌팅턴 소재 헥셔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이 작가를 비롯 테아 란지세로, 윈 레아, 바바라 룩스, 타미코 카와타 등 다양한 국적의 롱아일랜드 거주 작가들이 ‘지구문제’(Earth Matters)를 타이틀로 해 사진, 믹스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영역에 대나무, 포장지, 핀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작업들을 보여준다.
이 작가는 생성 발전 소멸의 순환 알레고리로 이민 생활 동안 겪은 자신의 의식을 확장시키는 소재인 나무를 비롯 혼합재료를 이용한 설치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장소: 2 Prime Avenue, Huntington, NY, 631-351-3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