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관우 뉴욕 데뷔전

2011-08-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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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작가로 잘 알려진 이관우 작가의 첫 뉴욕 개인전이 오는 9월1일부터 24일까지 맨하탄 첼시에 위치한 에이블 파인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의 전통적인 도장을 오브제로 사용하여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작품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이 작가는 이 전시에서 다양한 문양과 글자, 그리고 크고 작은 수 많은 도장들을 이용하여 하나의 큰 형상들을 표현 한 최신작, ‘응집’
(Condensed) 연작을 선보인다. 그는 다양한 삶의 흔적,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적, 역사적 의미까지 작품에 표현한다.오프닝 리셉션은 9월8일 오후 6~8시. ▲문의: 511 west 25th st Suite 507,New York, 212-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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