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려운 친구 위해 써주세요

2011-08-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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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뉴저지 서머셋 카운티 소재 찬양교회(담임목사 허봉기)는 지난 2일 뉴저지 주하원 제13지구 유펜드라 치부쿨라 의원에게 교회에서 모은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책가방과 학용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치부쿨라 의원은 지난 3년간 500여명의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찬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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