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 생명의 전화’ 7호 소식지 발간

2011-08-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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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불화 극복 대화법 다뤄

한인 자살 방지를 위한 ‘미동부 생명의 전화’ 제 7호 소식지가 발간됐다.

생명의 전화측은 지난 1일자로 제7호 소식지를 발간, 1,000부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이번 호에서는 최근 연이어 기사화된 한인사회 부부간의 ‘살해-자살’사건의 근본원인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강하고 진솔한 대화의 결핍’을 특집으로 다루고 있다.

특집에선 ‘극심해져가는 부부갈등 해소’, ‘먼저 다가가고 끝까지 들어라’, ‘가정이란 어떤 곳인가?’, ‘대화단절 벽 허물기’, ‘자녀와 대화할 땐 이렇게’ 등 가정의 일상생활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긴 여름방학기간동안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고 대화를 나눌 때, 대학생 자녀들의 사고예방에 도움 될 ‘청소년 문제,부모가 울타리 되야’, ‘일 터진 후 대처 땐 해결위해 몇배 고생’등 은 부모와 자녀관계 개선에 실제적 도움을 준다. ▲문의: 718-314-0691(영육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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