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비 리뷰 새크라멘토 특강

2011-08-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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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학년 여름방학부터 11학년 여름방학까지가 가장 중요

아이비 리뷰의 대입 입학설명회가 지난 7월 22일(금) 오후 5시 부터 새크라멘토 한국학교에서 있었다. 지난 23년간 대입입시 전문 아이비 리뷰를 운영해온 알렉스 허 원장이 새크라멘토 지역 학생들을 위해 설명회 및 공부 방법에 대한 세미나를 갖고 학습방법을 계획하고, GPA관리 등에 관한 설명과 함께 참석한 3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동기 부여를 통한 자신감을 심어 줬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 가장 중요한 시기는 9학년 여름방학부터라고 말하는 허원장은 9학년 성적은 입시에 반영되지 않고 10학년, 11학년 성적이 반영이 되지만, 9학년 끝나는 여름방학부터 10학년에 필요한 과목들을 인터넷을 통해 미리 접해 선행합습이 이루어 지면 그만큼 부담감이 줄어들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자신감을 더 갖을 수 있다고 말했다. 허 원장은 “대학은 SAT 점수나 GPA 성적만을 가지고는 우수 대학에 갈 수 없다”고 말하고 “7학년 때부터 대학 진학에 필요한 과목선택을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성적이 반영되는 10, 11학년 여름방학을 통해 과외 활동의 폭을 넓혀 대학 입시에 유리한 입장에 서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새크라멘토 아이비 리뷰 오피스는 오는 8월 26일 11월 첫주에 있을 SAT대비반을 모집하고 있다며 매주 토요일에는 SAT모의 시험을 통해 테스트 한 후 토요일에는 시험 결과에 따른 교정과 함께 SAT강의를 해준다고 한다.
아이비 리뷰에서는 대학입학원서를 쓰는 것에 대한 자세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새크라멘토 아이비 리뷰 정재희 매니저(916-219-5208)로 하면 된다.


<장은주 기자>eunjoojang@koreatimes.com


자신감을 갖고 대학입시를 미리 준비 하라고 전하는 아이비리뷰 알렉스 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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