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 ‘아태 문화유산의 달’ 행사 공연

2011-05-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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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단장 주성배)이 26일 연방 검찰청 뉴왁청사에서 열린 ‘아태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한국 문화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은 강리경씨의 해금, 정혜선 무용단의 삼고무 공연, 럿커스대학의 인도 방그라 춤 등으로 꾸며졌다. <사진제공=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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