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해재 ‘부시윅 오픈 스튜디오’ 참여

2011-05-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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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서양화가 이해재씨가 6월4~5일 브루클린 최대 오픈 스튜디오전 ‘2011 부시윅 오픈 스튜디오’에 참여한다. 이씨는 이민자들이 꿈꾸는 집의 개념을 유화로 표현한 작품들을 발표해오고 있는 작가이다. 양일간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브루클린 릿지우드에 있는 자신의 스튜디오(1717 Troutman St. #260 in Ridgewood)를 오픈, 작품들을 보여준다.

작가는 퍼체이스 뉴욕주립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한 후 펜실베니아 타일러 스쿨에서 판화를 공부했고 퀸즈 커뮤니티 아트센터 기금, 버몬트 스튜디오 센터 펠로십 등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을 중심으로 활발한 전시활동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bos2010.artsinbushwick.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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