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모니아 오페라 자선음악회

2011-05-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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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일본 오페라단 ‘하모니아 오페라’가 6월3일 오후 7시 맨하탄 86가 소재 ‘웨스트 파크 장로교회’( Park-West Presbyterian Church, 165 West 86th Stree)에서 일본 지진 및 쓰나미 피해자 돕기 자선음악회를 연다.

이날 음악회에는 바리톤 유재웅, 박동현 등 한인 성악가들과 오페라 가수들이 참여한다. 뮤지컬, 팝, R&B, 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연주되고 현대무용 공연도 펼쳐진다. 한인 피아니스트 박세환씨가 피아노 반주로 오페라 가수들과 호흡을 맞춘다. 하모니아 오페라는 1981년 창단, 한인을 비롯 재능있는 세계 젊은 성악가들을 발굴 육성해오고 있는 오페라단이다. 입장료
는 20달러(세금 공제 가능)▲문의: 212-87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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