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현 전 맨하탄 한인회장, 월간 문학공간 신인문학상 수상
2011-05-27 (금) 12:00:00
김요현 전 맨하탄 한인회장이 월간 문학공간 신인문학상을 수상, 시인으로 등단했다.김씨는 썰물, 내장산,모정, 잊지 못할 짧은 세월, 전선주 등 5편의 시로 문학공간 제251회 시·수필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인은 이민 보따리를 맨하탄에 풀어 놓은 뒤 보낸 수많은 세월동안 적어 놓았던 메모들을 시에 담아냈다. 작가는 미주개혁총신대학교를 졸업, 맨하탄 한인회장을 역임하고 뉴욕 기독교 방송국 이사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