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종솔로이스츠, 삼성체험관 정오 음악회

2011-05-27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의 정상급 실내악단 ‘세종솔로이스츠’(예술감독 강효)가 6월 22일 오후 12~12시45분 맨하탄 59가 타임워너 센터내 삼성체험관(Samsung Experience)에서 정오 음악회를 연다. 이날 쿠퍼린의 ‘라 비지오네르’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4계’를 연주한다. ▲문의: 212-689-173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