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소망성결교회 프린스턴 배구대회 우승

2011-05-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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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소망성결교회(담임목사 황하균) 학생부 배구팀이 뉴저지 청소년 그룹 목사 네트웍 주최 ‘2011 프린스턴 배구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소망교회팀은 지난 21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전승의 성적으로 우승했다. 뉴욕소망성결교회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뉴욕소망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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