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뉴욕방송 ‘메이킹 어 슈퍼밴드’오디션 개최
뉴욕에서 크리스천 밴드를 위한 오디션 TV 프로그램이 제작된다.
미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기독교 문화 전파에 앞장서온 CTS 뉴욕방송은 ‘메이킹 어 슈퍼밴드(Making a Super Band)’ 제작을 통해 미주 최고의 청소년 CCM 밴드를 발굴하고 키워가는 과정을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한다.
CTS 뉴욕방송측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은 ▲젊은층을 위한 기독교문화 개발과 ▲젊은 기독교 음악인들에게 기회 제공 ▲한인 청소년 워십밴드의 성장 ▲CCM(컨템퍼러리 크리스천 뮤직)이라는 장르에 대한 대중성의 영역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예선 오디션을 통해 4개의 밴드가 구성되고 팀별 멘토링을 통해 서로 호흡을 맞추고 신앙적, 음악적 성장을 이루어나가는 좌충우돌의 이야기 등 시청자들이 직접 CCM 슈퍼밴드의 탄생을 지켜보게 된다.
오디션 선발 부문은 기타(예선 8명. 최종 2명 선발), 드럼(예선 4명, 최종 1명), 베이스(예선 4명, 최종 1명), 키보드(예선 4명, 최종 1명), 보컬(예선 4명, 최종 1명)이며 6월30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예선은 7월9일, 본선은 9월20일 열린다. 지원방법은 CTS뉴욕방송 웹사이트 (http; ny.cts.tv)에서 참가신청서(PDF)를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CTS 뉴욕방송국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 718-869-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