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4기 SF 평통 마지막 임원회의

2011-05-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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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SF평통(회장 김이수) 마지막 전체 임원회의가 지난 21일 낮 12시 헤이워드의 일식당 ‘아카이하나’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14기 활동 및 재무 결산보고및 그동안의 활동을 총평하는 시간도 가졌다.

’공부하는 평통, 봉사하는 평통’으로 활동방향을 정하고 실천방안으로 통일아카데미를 실시해온 S.F. 평통은 14기 임기 동안 11회의 강연회를 개최하였고 이미 출범 때 약속한 바와 같이 11회 강연회 중 8회 이상 참석한 위원들에게는 통일아카데미 수료증을 수여하기로 하였다.


김이수 회장은 그동안 평통 사업에 협조하여준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통일아카데미는 본국 평통 사무처에서도 학술적인 행사의 표본으로 삼겠다고 할 정도로 성공적으로 진행된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14기 평통은 6월 14일 전체 자문위원 회의를 끝으로 마감하고 7월부터는 15기 평통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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