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 백삼위 성당 노의열 부제 수품식

2011-05-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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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성 백삼위 성당(주임신부 박홍식 돈보스코)의 노의열(프란체스코) 부제 수품식이 21일 뉴왁교구(주교 토마스 도나토) 뉴왁 주교좌성당에서 2,0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노 부제는 이날 수품을 받은 부제 가운데 유일한 한인이다. 성 백삼위 성당은 이날 본당 설립 25년 만에 첫 부제를 배출하는 기쁨을 안았다. <사진제공=성백삼위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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