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 5회 전국 SAT 챌린지 북가주 지역 수상자 시상식

2011-05-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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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2 에듀케이션 주최

C2 에듀케이션에서 주최한 ‘2011제 5회 전국 SAT 챌린지’의 수상자 명단이 발표 된 가운데 지난 21일 북가주 지역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C2에듀케이션이 발표한 2011 SAT 챌린지 전국 대상 수상자는 LA 지역의 11학년 김호찬 군으로, 김 군은 전국 대상 수상의 영예뿐 아니라, 지난 2007년 시작된 C2에듀케이션 SAT 챌린지 사상 최초로 ‘2400점 만점’을 얻었다.

전국수상자중 북가주 출신은 7학년 이하에서 3등을 차지한 캐서린 투(SF)가 유일하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5학년에서 8학년까지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1등: 이현중(8학년), 2등: 캐서린 투(7학년), 3등: 멜리사 펭(8학년)
샌프란시스코 지역 고등학생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1등: 스네아 자바프라카쉬(11학년), 2등: 한 승화(10학년), 제시카 박(11학년)


지난 21일 열린 북가주 지역C2 에듀케이션 주최 제 5회 전국 SAT 챌린지 수상자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C2 에듀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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