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탈북동포.노숙자 위한 나눔 바자회

2011-05-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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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성프란치스코 한인천주교(주임신부 황지원)가 22일 맨하탄 31가 브로드웨이선상에서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제13회탈북동포와 노숙자를 위한 나눔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는 풍성한 먹거리와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장구공연, 전통혼례복 시연, 청년 찬양밴드, 무료 의료 상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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