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월드투어 뉴저지 공연 3,400여명 몰려 대성황
2011-05-23 (월) 12:00:00
한국의 인기그룹, JYJ가 22일 뉴저지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 투어 콘서트에 돌입했다. 뉴왁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공연에서 JYJ가 열창을 하고 있다.
한국의 인기그룹 JYJ의 ‘월드투어 콘서트 2011’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22일 뉴저지 뉴왁 프루덴셜 센터에서 3,400여명의 팬들이 행사장을 꽉 메운 가운데 화려하게 펼쳐졌다.
JYJ(재중, 유천, 준수)는 이날 콘서트에서 월드와이드 앨범 ‘더 비기닝’의 수록곡과 “JYJ 뮤직에세이‘에 수록된 전곡을 포함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20여곡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이날 관객의 80% 이상은 아시안과 백인 등 타인종 팬들로 갈수록 급상승하고 있는 미국내 JYJ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JYJ의 월드투어 콘서트는 LA(27일)와 산호세(6월2일)로 이어진다.<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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