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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서 전통혼례 퍼포먼스
2011-05-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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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멀티 아티스트, 마리아 윤씨의 전통 혼례 퍼포먼스가 22일 맨하탄 타임스퀘어에서 50번째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윤씨는 2002년 라스베가스를 시작으로 전역을 돌며 혼례를 진행했으며 50번째주인 뉴욕에서는 인도계 영화감독인 람 데비네니를 신랑으로 맞았다. 주례는 대선출마를 선언한 지미 맥밀런 ‘렌트는 너무 비싸’당의 설립자가 맡았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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