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감 아트 스페이스 앤드류 장 개인전

2011-05-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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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의 앤드류 장 교수가 내달 19일까지 플러싱 노던블러버드에 위치한 갤러리 ‘예감 아트 스페이스’(196-50 Northern Blvd)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지난 19일 시작된 전시에서 장 교수는 수채화 신작들과 아크릴 연작들, 페이퍼 조각, 일러스트레이션 작업들을 보여주고 있다. 시각 저널리즘으로서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명성을 누렸고 순수예술의 영역에서도 독창적인 작업을 선보이고 있는 장 교수는 자연과 동물, 소박한 일상이 어우러진 친근한 수채화 연작들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한국에서 출판된 그의 첫 아트 에세이 ‘빅 애플을 딴 남자’의 출판 기념회도 겸해 갤러리에서 작가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저서를 구입 할 수 있다. 장 교수는 전시 기간중인 26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1부, 2부로 나누어 디자인 및 교육 전문가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뉴욕의 창조적 디자인 경향’과 ‘미술 대학 진학에 대한 특강’을 가질 예정이다. ▲문의:718-279-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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