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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종 목사 만장일치 선출
2011-05-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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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협 증경회장단협 신임회장
미연합감리교(UMC) 첫 한인감독이었던 김해종 목사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증경회장단협의회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김 목사는 19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열린 정기총회 회장선거에서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뽑혀, 장석진 목사의 뒤를 이어 교협 전직회장단 모임인 증경회장단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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