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묘분 나눠 가졌어요
2011-05-12 (목) 12:00:00
북가주지역 한인 전문 여성인들로 구성된 한미 전문 여성인협회가 지난 7일(토) 제3회 봄맞이 묘분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칼럼니스트 김지혜씨 댁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서는 활련화, 제라니움, 릴리, 라이락, 코스모스등의 꽃과 상추, 쑥, 미나리, 호박, 돝나물, 비듬나물, 깨, 딸기를 비롯해 세이지, 민트, 오레가노, 로즈매리, 레벤더 등의 허브들도 나눠줬다.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한미전문 여성인협회원들.<사진 한미전문 여성인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