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심령이 가난한 교회, 한국요양원 위문공연

2011-05-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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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교회, 한국요양원 위문공연

<사진제공=롱아일랜드 한국요양원>

심령이가난한교회(담임목사 이종태)가 8일 어머니날을 맞아 롱아일랜드 소재 한국요양원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했다. 교회는 이날 카네이션 100송이를 노인들 가슴에 달아드리고 다양한 음악과 무용을 선사했으며 떡과 과일을 노인들에게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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