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눈길 끈 파모소 페스티벌

2011-05-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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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연결해서 보여주는 새로운 형태의 페스티벌 ‘파모소 페스티벌’(FAMOSO Festival)이 한국일보 후원으로 6일 맨하탄 베넷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마술,국악,현대무용,탭댄스.영상,조각,패션 등 여러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한 이날 촉제동안 한해라 조각가(왼쪽)가 화가 김희수씨와 살아있는 남녀에 석고를 뜨는 조각시연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안무가 이은희씨에 의해 처음으로 기획됐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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