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소망교회 불우이웃돕기

2011-05-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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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망교회(담임목사 이승준)가 안수 집사회 주관으로 사순절 릴레이 금식을 통해 모은 1,200달러 상당의 식품을 지난달 30일 티넥 타운과 티넥 푸드 팬츄리에 전달했다. 왼쪽 두 번째가 이승준 목사 <사진제공=한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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