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성당 성모의 밤

2011-05-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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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주임신부 이가별 가브리엘·퀸즈성당)는 3일 성모의 밤을 갖고 각 단체장의 촛불 봉헌 및 전 신자 장미 꽃 봉헌 의식을 거행했다. 천주교회는 5월을 성모 성월로 정해 성모 마라아를 꾸준히 기억하고 성모님의 자비와 사랑을 본받아 선행과 기도로써 자신을 봉헌하도록 하는 뜻 깊은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퀸즈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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