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작가 17인전

2011-05-06 (금) 12:00:00
크게 작게
한국작가 17인전이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6일부터 26일까지 브롱스 소재 링컨 메디컬 센터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서현숙(미국명 서니)씨가 기획한 이 전시에는 박가혜·이지현·조윤·김주상·강정현·홍정자·김유선·양용순·김명자·이미숙·홍범·데미안 김·다니엘 조·황창하·황은정·캐롤라인 선·마봉순 등이 참여한다.오픈 리셉션은 6일 오후 5~8시. ▲장소: 149th Street and Morris Avenue, Bronx , 718-579-510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