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용근 감독‘혜화.동’ 무료 상영 10일 트라이베카 극장
2011-05-06 (금) 12:00:00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10일 오후 7시 맨하탄 트라이베카 극장(54 Varick St.)에서 민용근 감독의 ‘혜화, 동’(Re-Encounter)을 무료로 상영한다.
문화원의 2011 한국영화의 밤 세 번째 시리즈 ‘한국영화의 숨은 보석찾기’편 첫 번째 작품인 ‘혜화, 동’은 어른이 된 미혼모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다루고 있다. 신인배우 유다인, 유연석의 탄탄한 연기가 돋보인 작품이다. ‘2011 한국영화의 밤’ 전체 프로그램 관람료는 무료이고 영어 자막 서비스가 제공된다. 영화 상영 장소인 트라이베카 시네마 극장 전화번호는
212-941-2001이며, 관람은 선착순이다. 기타 문의는 한국문화원(212-759-955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