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승의 신명나는 ‘풍류와 장구’
2011-05-06 (금) 12:00:00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2011 전통 음악 시리즈’ 일환으로 16일 오후 6시30분 ‘풍류와 장구’ 공연을 개최한다. 뉴욕주 예술위원회(NYSCA)가 지원하는 이날 공연에는 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자 이춘승씨가 신명나는 장구가락을 들려준다.
이씨는 2002년 서울 월드컵 개막식 행사 공연을 비롯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전세계에서 해외 공연을 가졌고 현재는 뉴욕을 중심으로 타악기 연주자, 지휘자로 다양하게 활동중이다. ‘뉴욕취타대’를 결성, 한국 전통 음악을 미국사회에 알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장구독주인 설장구와 3개의 다른 타악기(괭가리, 북, 징)와의 합주인 사물놀이 공연이 이어지며, 비나리가 연주된다. ▲장소: 코리아 소사이어티, 950 Third Avenue, 8Fl, NY , www.koreasociet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