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성황

2011-05-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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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뉴욕공연이 4일 맨하탄 심포니 스페이스에서 무료로 펼쳐졌다.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통예술협회(회장 박수연)와 국악방송이 공동 주관한 이날 공연에서 억스와 실크로드 등 2팀이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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