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선교회 양로원 순회 봉사

2011-05-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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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원 선교 등 노인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어머니 날’을 기념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북부 뉴저지 지역 양로원 24곳을 순회하며 노인들에게 선물을 증정, 경로 효 사상을 실천한다. 이미 오라델, 에머슨, 웨인, 버겐 리저널 메디컬 센터 등에서 선물증정을 마친 선교회원들이 지난 3일 크레스킬 선라이즈 양로원을 방문, 노인들에게 스카프와 양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선한이웃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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