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평가회
2011-05-03 (화)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교협)는 지난달 24일 2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에 총 3,980명의 교인이 참석, 2만3,231달러의 부활절 헌금을 모금했다고 발표했다. 교협은 지난달 29일 금강산에서 자체평가회를 갖고 이같이 밝히며 참가교인 및 헌금액 지난해 보다 늘었다고 밝혔다.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로터리]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화요칼럼] 그들이 사라진 자리
[지평선] ‘석기시대’ 협박의 역사
[메건 매카들 칼럼] 시대착오적 정책이 위기 키운다
[새벽 빛 편지] 죽음을 앞두고 후회하는 것들
[만화경] 마오타이 버블
많이 본 기사
‘기후위기 경고’로 노벨상 받은 앨고어 “AI, 탄소배출 줄일수도”
인도 돌진 차량에 한인 노인 참변… 교통안전 ‘위험수위’
‘입학생 성·인종 공개’ 제동…법원, 트럼프 정책 가처분
이란 전쟁 ‘운명의 날’ “합의 거부시 궤멸” 경고
‘한인사회 매스터스’…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
음주운전자 차량 돌진 아시안 축제 15명 부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