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평가회

2011-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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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교협)는 지난달 24일 2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에 총 3,980명의 교인이 참석, 2만3,231달러의 부활절 헌금을 모금했다고 발표했다. 교협은 지난달 29일 금강산에서 자체평가회를 갖고 이같이 밝히며 참가교인 및 헌금액 지난해 보다 늘었다고 밝혔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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