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사.장로 탁구대회

2011-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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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교협 이사회(이사장 황규복 장로) 주최 제1회 목사·장로 탁구대회가 2일 뉴욕탁구장에서 열렸다. 목사와 장로 또는 평신도 대표가 한조가 되어 복식경기로 치러진 이날 대회에는 8개 교회가 참가, 한인동산장로교회가 1위를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각각 뉴욕성결교회와 뉴욕신광교회에 돌아갔다. 대회 관계자들과 참가자들이 대회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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