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사원연합, 미동부 청소년 한국불교문화연수단 모집
제3회 미동부 청소년 한국불교문화연수단을 모집한다.
뉴욕사원연합회(회장 휘광 스님)가 주최하고 뉴욕한인불교신도회(회장 고창래)가 주관한 미동부 청소년 한국 불교문화 연수는 7월19일부터 30일까지 10박11일 예정으로 제주를 포함 한국 8도의 문화유적지 탐방과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준다. 2009년 시작된 미동부 청소년 한국 불교 문화연수는 한인 2세들에게 한국문화의 모태라 할 수 있는 한국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참가대상은 미동부에 거주 또는 재학중인 학생이다. 참가인원은 20명이다.
참가자들은 연수기간 동안 전통문화체험, 문화 유적지 탐방, 템플스테이, 모국어 배우기, 백련사 녹차 만들기 과정 탐방, 도자기 굽기 참여, 일일 장터 체험,자연학습외에도 안동 하회마을, 용인민속촌, 해남땅끝마을 등을 방문 후 청와대, 국회의사당, 중앙국립박물관,경북궁,남산 한옥마을, 청계천, 인사동 예술의거리 등을 둘러본다.
고창래 불교신도연합회장은 “제대로된 한국 전통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 불교문화 연수에는 불교신자가 아니더라도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면 종교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있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1,750달러(한국 왕복 비행기, 체제비 일체 포함)이며 신청마감일은 6월15일이다. 현재 각 사찰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201-290-7927/917-533-8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