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한.연변 어린이돕기 사랑의 자선음악회

2011-04-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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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5월8일 티넥 한소망교회

정상급 성악인들이 올해도 북한·연변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자선음악회 무대에 선다.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9회를 맞아 5월8일 오후 6시 뉴저지 티넥 소재 한소망교회(1190 River Rd., Teaneck. NJ)에서 열린다.

출연진은 소프라노 이승희, 테너 김영환, 바리톤 조형식, 피아니스트 이근아씨 외 뉴욕장로성가단, 뉴저지교협사모합창단, 정혜선 무용단, 색서폰 연주자 유진웅(미국명 제시 유)씨와 제시 유 앙상블, 하모니카 연주자 이전구씨 등이다. 이들 출연진은 기아와 질병으로 고생하는 북한 및 연변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식량과 의약품 구입을 위한 자선음악회 무대에서 성가와 가곡 등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음악회에는 미군 6.25 참전용사들과 월남 참전용사들이 특별 초청된다. 입장료는 20달러이다. ▲문의: 201-592-6872(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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