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포츠로 교계 단합 도모

2011-04-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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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협, 5월30일 체육대회

▶ 5월16일까지 신청접수

스포츠를 통한 교계 단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내달 30일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서 열린다.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교협) 회장 김원기 목사는 “5월30일 오전 8시부터 회원 교회들의 친목과 단결을 도모하는 교협 체육대회를 개최, 5월16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교협 체육대회 종목은 청소년팀(중고등학생), 청년(대학생~35세 이하)·장년(35세 이상)·여성팀으로 나눠 치러지는 배구와 족구(일반부), 축구(일반부) 등 3개 종목이다.축구 경우 선착순 8팀만 신청을 받으며 참가선수는 배구는 팀당 10명(후보 포함), 족구는 팀당 7명, 축구는 팀당 17명(감독, 코치 포함)이다. 팀당 참가비는 축구 150달러, 족구 100달러, 축구 200달러.

참가자는 교회 출석 6개월 이상된 교인으로 부모중 한 사람은 한국인이어야 한다. 교협 회원교회만이 참가 가능하다. 선수들은 대회당일 오전 6시 경기장에 도착해야 한다.당일 참가 접수는 받지 않기에 마감일까지 참가신청을 마쳐야 한다. ▲문의: 718-35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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