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건물 큰불

2011-04-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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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동쪽에 위치해 있는 하버 블러버드와 22번 프리웨이 사이에 있는 그래픽회사인 ‘그래픽스 시스템스’(11800 Cardinal Circle.)사에서 대형화재가 27일 새벽에 발생해 300만달러의 재산 피해를 입혔다.

가든그로브 소방국에 따르면 이 화재는 버스, 6개의 모터 홈, 2개의 전기 차, 최소한 4개의 승용차와 픽업트럭을 불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이 회사는 자동차에 광고를 부착시키는 업체로 화재 당시 빌딩 안에는 버스 등 차량이 있었다. 소방국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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