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 재단, 마종일 설치작가 스튜디오 탐방

2011-04-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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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미술인 지원 단체인 알재단(회장 이숙녀)이 5월3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까지 퀸즈 우드사이드에 위치한 설치작가 마종일씨의 작업실(26-12 Borough Pl. Woodside)을 탐방한다. 마씨는 나무를 재료로 해 유연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설치작품을 제작하는 작가이다. 그의 설치작은 나무라는 자연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관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면서 3차원 공간에 그려진 드로잉 같은 이미지로 우리가 사는 공간과 공간 사이의 유기적 연대성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516-98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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