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시 메도우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2011-04-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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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메도우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사진제공=교협>

프레시 메도우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가 24일 뉴욕늘기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시 메도우 뿐 아니라 플러싱 등 26개 지역에서 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이하 교협) 주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일제히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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