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화광교회, 일본 구제 헌금 전달

2011-04-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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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화광교회, 일본 구제 헌금 전달

<사진제공=뉴욕화광교회>

뉴욕화광교회(담임목사 고민호)는 24일 미주특별연회 이후근 감독 초청 부활절 예배에서 일본 구제헌금 1,187달러를 기독대한감리회 교단본부에 전달했다. 고민호(오른쪽 두 번째) 목사가 미주특별연회를 통해 구제헌금을 전달 후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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