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셰리프 순찰차 3대 노인 운전 차에 받혀

2011-04-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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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 레익 포레스트시 지부 소속 순찰차 3대가 한 노인 운전자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받혀 이 중 1대가 박살났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25일 새벽 5번 프리웨이 레익 포레스트 드라이브 출구 인근에서 셰리프 차량 3대가 밴달리즘 조사를 위해 갓길에 세워져 있던 것을 신원미상의 65세 운전자가 이 중 순찰차 1대의 뒷부분을 받았다. 이 순찰차량은 나머지 2대를 들이 받아 손상을 입혔으며, 다행히 셰리프 경관 3명은 차량에 타고 있지 않아 아무런 부상을 입지 않았다.

이 노인 운전자의 차량은 순찰차를 받고 튕겨 프리웨이 중앙대를 받았다. 이 노인은 경미한 부상만 입었다. 현재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가 이 사고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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